라벨이 이퀴포이즈인 게시물 표시

마스테론 (Drostanolone propionate)

이미지
마스테론은 제품명 Drostanolone propionate 물질명 입니다. Drostanolone은 1959년에 처음 합성되었고 1961년 미국과 유럽에서 의료용으로 사용 되기 시작 했습니다.  drostanolone propionate의 의료적 용도는 진행성 수술이 가능하지 않은 여성유방암 환자 치료제로도 사용이 됐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수없이 많은 회사들이 다른 이름으로 출시를 했습니다. drostanolone propionate는  Dihydrotestosterone(DHT) 유도체이며 propionate와 동일한 짧은 esterification가지고 있는 androgenic 스테로이드입니다. 짧은 esterification으로 스텍 후반부에 사용이 되는 것이 일반이며 도핑이 있는 시합의 선수들이 많이 애용을 합니다. 근육주사를 통한 이 약물의 반감기는 2일 정도 이기 때문 입니다. 일반적으로 빌더들은 다이어트 후반부에 drostanolone propionate을 사용 합니다. 왜냐하면 drostanolone propionate이 지구력을 향상시켜주는 물질이며 회복기간을 단축 시켜주는 역활에 탁월 하기 때문 입니다. 휴식시간을 줄이며 고중량 고반복을 해야 하는 다이어트 시기에 적합한 체내 환경을 만들어 줄수 있는 것이 drostanolone propionate 입니다. 다이어트 초반부에 컷팅을 잘 해 놨다면 drostanolone propionate로 컷팅 후반부에 아주 깊고 선명하고 분리선이 확실한 근질을 이끌어 낼 수도 있습니다. 만약 drostanolone propionate를 벌킹스텍이나 유지차원의 체지방이 많은 상태에서 사용하면 사용자는 이퀴포이즈/equipoise보다 성능이 훨씬 떨어진다고 생각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수분정체력도 떨어지고 그로인해 펌핑감도 equipoise 보다 훨씬 덜 하기 때문 입니다. drostanolone propion...

트렌볼론 아세테이트(trenbolone acetate)

이미지
트렌볼론 아세테이트는 인간을 위한 의학적, 약학적 목적을 가지고 탄생한 물질이 아닙니다. 축산업의 발달과 수의학적 목적을 갖고 탄생했고, 안드로겐의 증진으로 인해 소의 근육을 증가 시켜 축산업 종사자들의 주머니를 두둑하게 만들어 주기 위한  수익성적 물질로 1963년에 물질 합성을 완성했고 그 후 1987년 육우의 성장 촉진제로 축산업에 승인되었습니다. 전 세계에서 길러지고 도축되어진 소의 근육(Meet)에서 트렌볼론의 흔적을 찾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합니다. 저는 인류가 스테로이드제와  항생제 오남용 인해 분명히 큰 불행을 겪을 것이라고도 생각 합니다. 그것이 본인이 의도이든 아니던지 간에 ~ trenbolone acetate는 난드롤론 유도체이며 카르복실 산 에스테르의 첨가로 주사부위 에서의 느린 방출을 이끌어 냅니다, 테스토스테론 보다 5배 정도 높은 동화력을  가지고 있으며, 남성호르몬과 달리 수분이 정체되지 않고, 방향족화(Aromatization) 또한 일어 나지 않아 시합을 준비하는 빌더들이 시합 막바지 까지 사용을 하는 것이  일반 적 입니다. 강력한 동화력을 동반한 비방향족화는 극단적인 지방연소의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 입니다.  이런 화학적 활동력이 있기 때문에 벌킹 스텍시에는 trenbolone acetate와 수분정체의  성질이 있는 물질을 믹스 해서 사용하기도 합니다. 강력한 동화력으로 trenbolone acetate 는 벌킹시나 다이어트시나 다 사용이 되어지는 아이템이 된 것이 사실 입니다.  Anabolic 외 다른 장점으로 더 할 수 있는 점은 trenbolone acetate는 IGF-1 수용체를 증가시킵니다. 그 효과로 근육성장과 세포분열이 활발해지게 되며 적혈구 수를 증가시켜 혈액내 산소량을 늘림으로써 회복시간을...

아리미덱스 (Anastrozole)

이미지
안드로겐 사용이나 단백동화제 사용이 장기간 으로 이어지거나, 유전적으로 남성호르몬에 대한 생물학적 방어 메카니즘(芳香族化) 이  빠르게 나타는 사람들이  사용해야 하는 안티에스트로겐제 입니다. Anastrozole은 1987년 특허를 얻었으며, 1995년에 의약품 승인을 얻었습니다. WHO(세계보건기구)에 필수의약품 리스트에 올라와 있으며,  호르몬 균형이란 것은 건강시스템에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그에 기인하는 효과적이고 좋은 의약품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품명이 아리미덱스며 성분명은 아나스트로졸/Anastrozole 입니다.   스텍에서 가장 이야기 하기 힘든 부분이 바로 P.C.T 부분인 것 같습니다.  보디빌딩에서 방향족화 (Aromatization reaction)일어나면 아나스트로졸을 일정량  사용하고 이후에 증상을 체크하고 (여기서 체크는 체감적 증상완화입니다) 이 증상이 완화되면 일반적으로 에스트로겐 수치가 하락 했다라고 판단을 하는 것 이며 그 이후에는 아나스트로졸 사용을 중단하는 게 일반 적입니다.  체감적 증상완화가 내분비적 회복이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정확성이 상당히 떨어집니다.  가장 큰 이유는 약물에 노출되는 스텍기간 동안 체내에 주입한 남성호르몬,  단백동화제의 양이 상당히 높으며, 그에 대한 호르몬의 방어기전이 얼마만큼 작용을 했는지 수치를 정확히 알지 못하기 때문에 아나스트로졸을 얼만큼, 얼마동안 써야  하는지 데이터가 정확히 성립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정확한 데이터를 얻어 내려면 혈액검사를 해야 하는데 현실에서는 대부분 그러질  못합니다.  남성에게 에스트로겐 상승은 나이와 생활패턴, 정신건강의 요인으로도 상승 할 수  있지만 남성호...

윈스트롤 (Stanozolol)

이미지
Stanozolol 은 DHT에서 추출한 합성 단백동화 안드로겐 성 스테로이드제 입니다. 1962년에 미국 제약회사 winthrop raboratories 에 의해 개발 되었고 현재는 국가적 판매가 중단 되었지만 과거 FDA 승인을 받아 인간의 사용이 허용된 물질 입니다 Bayer에서도 stromba라는 이름으로 판매가 되었다고 합니다. 빠른 액션과 적은 간독성으로 시즌 비시즌에 국한 되지 않고 폭 넓게 사용이 되는 물질 입니다. 보디빌딩 뿐만 아니라 야구, 육상, 역도, 경마, 사이클 등 굉장히 많은 선수들이 stanozolol을 사용했고 또 도핑테스트에 적발이 되어 자격을 박탈 당하거나 제명되는 불명예를 가장 많이 안겨준 것이 또 stanozolol 입니다. 제품명이 윈스트롤 혹은 위니라고 부르며, 물질명은 스타나졸 입니다. 경구 형태와 주사제로 나오는데 윈스트롤 주사제는 water base(현탁액/suspension) 으로 되어 있습니다. 오일 베이스가 아닙니다. stanozolol은 17-alkylated  아나볼릭 스테로이드제로 높은 생체 이용율을 가지고 있고 이로 인해 간을 통과하는 대사과정을 물질이 견디게 해 줍니다. 쉽게 말해서 경구 투여해도 잃어 버리는 것이 거의 없이 효과를 볼 수 있다 라는 것입니다. stanozolol은 DHT 변형된 유도체이므로 방향족화(여성화부작용) 현상이 수반되지 않습니다. 때문에 일반적으로는 다이어트시에 사용이 되며 프로나 아마추어 선수들이 시합 막바지에 폭넓게 사용을 합니다. 하지만 간독성 및 기타 부작용 때문에 4주정도만 스텍하고 중단하는 것을 권합니다. 경구제 중에 가장 높은 간독성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Alkylation 개념을 조금 이해하고 있고, 어자피 사용을 해야 하는 경우라면 경구든 주사제든 짧게 쓰고 중지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는 것을 알 것 입니다. stano...

아나바 (Oxandrolone)

이미지
일반적으로 아나바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아나바는 제품명이고 화학 성분명은 옥산드롤론(Oxandrolone) 입니다. 과거 한국에서 키크기용으로 킥커정이라는 이름으로 처방이 되기도 했습니다. Oxandrolone의 최대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점은 근력의 증대와 체내 수분정체가 되지 않으며,지방을 효과적으로 연소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다이어트를 할 때 많이 사용 합니다.근육을 잡아주면서 손실을 막아주고 근력을 함께 상승시키는 효과때문에 보디빌딩 뿐만 아니라 육상, 경륜, 승마, 격투기 쪽에서도 사용이 많이 됩니다. 적은 용량으로 스텍 후 유지용으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북미 남미의 파워리프터들이 애용하는 물질 입니다. 저 또한 Oxandrolone을 상당히 많이 사용 했습니다. 그 효과로 삼대운동 중량을 상당히 많이 상승 시킨 경험이 있습니다. 스쿼트는 220kg, 레그프레스 730kg이상 , 데드리프트 240kg벤치프레스 150kg정도 였습니다. OneRM이 아니라 최소 횟수가 혼자서 3회 이상은 가능했던 중량 이였습니다. Oxandrolone은 체내에서 방향족화가 되지 않으며 어떠한 프로게스테론 활동이 존재 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용 후 안티에스트로겐 제 사용이 필요가 없을 만큼 안정적이고 마일드한 물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용자들이 Oxandrolone이남성화 부작용이 전혀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는 않습니다.다른 물질들에 비해서는  안드로겐 부작용이 낮은것은 사실이긴 하지만 용량이 오버도스 됐을 때에는 부작용이 출연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텍후에는 꼭 성선자극 호르몬 사용을 추천 합니다. 현재 감지되는 신체적 증상이 없다고 해도 사용을 해주는 것이 현명한 것 입니다. Oxandrolone는 사용시 1/3 정도가 체외로 배출이 되기 때문에 다른 제품에 비해서 부작용이없고 마일드 하다고 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Oxandrolone은 c-17...

시피오 네이트 (Cypionate)

북미와 남미의 빌더들 사이에선 인기가 많지만 한국의 경우 유난히도 인기가 좋지 않은 시피오 네이트 입니다. 사용되는 시점은 많은 수분정체를 일으키기에 벌킹용으로 초반에 사용되며,  그 긍정의 효과로 관절쪽에도 수분이 많이 차게 됩니다.  그로인해 관절 보호도 되기 때문에 헤비리프팅 훈련시 도움이 많이 되며,  해외 파워리프터들이 즐겨 사용을 합니다.  보디빌딩의 벌킹시엔 시피오 네이트 단독보다는 단백동화제와 함께 사용을 해야  합니다.  모든 종류의 남성호르몬을 사용하면 기능적으로는 거의 동일한 효과가 나오는데  체내에서 수분을 끌어 당기는 정도가 다릅니다.  그런 성질이 있기에 벌킹용 다이어트용 나누기도 합니다.  시피오 네이트의 경우 운동컨디션은 잘 유지되는 편이며 지방분해를 촉진하며 근육 내 질소 함유량도 상승시킨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도 합니다.   원래의 테스토스테론은 반감기가 상당히 짧습니다. 그런 상태로 주입시 높은 농도를 유지하고 빨리 방출되는 반면적인 효과가 있고,  큰 부작용에 노출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화학식을 이용해 테스토스테론 분자에  탄소사슬을 붙여줍니다. 그렇게 되면 일정한 호르몬 농도가 유지가 되고,체내 방출 속도가 상당히 느려져 부작용에 크게 노출이 되지 않는 아나볼릭 상태를 유지 할 수 있는 것 입니다.  이런 화학식 조작을 Esterification/에스테르화 라고 합니다.     보디빌더들이 에스터가 짧다 길다 이야기를 하는것이 이런 화학식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 것 입니다. 시피오네이트는 이런 화학조작으로 10-14일 효과가 유지됩니다.  시피오 네이트의 경우는  아로마타이즈 성향이 강한 물질이기 때문에 여성화...

에페드린

이미지
한국의 프로, 아마추어들이 아주 좋아하는 물질중에 하나가 바로 "에페드린" 일 것 입니다. 에페드린은 마황에 주로 들어 있는 알칼로이드 성분 이며 마황의 라틴어 명칭에서 따온 것 이라고 합니다. 간단하게는 심장 박동수를  빠르게 해주고 마황이 열 발산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시즌에 많이들 사용합니다.    에피네플린(아드레날린) 과 구조적으로 유사합니다만 벤젠에 수산화기가 존재 하지 않습니다. 또한 수소와 메틸기만 떼어 내면 암페타민이 탄생하게 되서 그 분리 작업을 하는 사람들도 있죠. 미국의 마약 단속국에서는 에페드린이 다량으로 들어 있는 감기 약을 사들인 다음에 성분 분리 작업을 해서 마약으로  판매하는 사람들을 엄중히  단속 한다고 합니다.  한국 언론에서도  얼마전 자신의 원룸에서 마약제조, 추출을 하다가 단속을 맞은 대학생에 대한 보도가 있었죠 . 그게 에페드린에서 마약 추출 작업을 한 것 입니다.  국내에서 효능 좋은 다이어트제를 판매 한다는 유명한 한의원 몇 곳이 마황성분 사용으로 단속을 맞는 것도 같은 이유에서 입니다.  그리고 마이클 잭슨도 사망 전 파산을 선언하고 빚을 갚기위해서 생전 마지막 투어 콘서트 "This is it"를 준비를 합니다.   하지만  각종 향정신적 약물에 이미 중독 되어 있던 마이클 잭슨은 콘서트 준비를 할 수 있는 몸 상태가 아니였다고 합니다.  프로포플이 없으면 단 한시간도 잘 수 없던 몸상태 였다는 증언을 들어 보면  어느정도 였을지 상상이 갑니다. 콘서트 투자자들이나 관계자들은  환자 같은 모습으로 무대에 서 있는  초라한 마이클에게  기대보다는  걱정을 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자신의 채무문제 해결이 가장 시급했던 마이클 잭슨은 그 다음...

안드로겐 사용에 대하여 ~

적 지 않으신 분들이 안드로겐과 테스토스테론을 햇갈려 하시거나 구별하여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안드로겐은 테스토스테론의 통칭으로 생각하시면 이해가 편하실것 같습니다. 안드로겐으로 구별 되는 호르몬(테스토스테론/이것은 고환에서 분비가됩니다) 이 있고,  부신피질에서  분비 되고 안드로겐으로 지명 되는 다른 호르몬 또한 있습니다.  테스토스테론은 보디빌딩에서 유난히도 많이 사용합니다.  저도 수년간 테스토스테론을 사용 했고, 선호하는 물질 이였습니다.  근육이 잘 자라고 훈련을 잘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있어서 남성호르몬이 필수라고  생각을 했고, 높은 중량 훈련을 통해 근육 사이즈를 높였으며, 전보다 훨씬 더 긴 훈련시간을 소화해 냈습니다. 70킬로 그램에서 98킬로까지 체중 증가의 효과를 보았습니다.  체지방은 비시즌이라도 12프로를 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남성호르몬을 잘못 사용하게 되면 몸에 큰 데미지가 오게 되는 것 또한 기억해야 합니다. 체외에서 호르몬이 최소 8주이상 주입 되면, 몸에선 남성 호르몬을 더이상 분비  하지 않고  그에 관련된 기관은 퇴화해 버립니다. 고환수축으로 부작용이 나타나는 것 입니다. 그리고 몸에 수분이 많이 차게 되고 여성화 증상인 여유증이 올수 있으며, 근육과 피하  사이가 수분으로  뜨게 됩니다. 남성호르몬은  사용 시 스텍 전 구간에서 어느 지점까지 사용하고 그에 따른 이상작용을 어떤 약물로  언제  적절히 누를  것 인지   정확하게 알고 사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남성호르몬 외부 주입시 몸의 대응이 여성화 현상으로 잘 나타나는 체질인지 아닌지  본인이 알고 있는 것 또한 중요 합니다.  즉 본인의 컨디션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