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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관장 소개

강관장 입니다.  저를 소개 하겠습니다.  Who am I ? 저는 과거 입식 타격기 선수였으며 휘트니스 분야에서 상당히 긴 시간을 종사했으며 많은 지역의 휘트니스 센터를 관리 운영 하고 있습니다. 보디빌딩을 하는 동안에는 많은 시합에 출전을 했고, 수상경험도 여러번 있습니다. 외적인 활동으로는 현직 Pro들이나 아마추어 선수들에게시합 조언 및 스텍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저를 인터넷 상에서 흔히 볼수 있는 경험이 전무한 키보드 워리어의 하나로 생각지 말아 주십시요. Reason to built this blog? 2000년 중반경 부터 대중들의 일명 "몸짱" 열풍이 불기 시작해 휘트니스 사업은 대형화를 추구 했고, 대중들은 휘트니스 사업의 거품에 썩쎤되어 가는 현상을 나타냈습니다. 그에 따라 관련 보충물 사업이나 의류, 용품 사업은 탄력을 받았고 보디빌딩 시합 또한 우후죽순 생겨났습니다. 인터넷의 발달이 탄력을 받아가는 시기였던 만큼 호기심이 있는 사람들이 아나볼릭스테로이드의 정보를 접하기 시작했고,  휘트니스 종사자나 일반인들에게 도핑테스트를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시합의 출연은 자연스럽게 약물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던 것 같습니다. 이 당시에 헐리우드 배우들이 사용하는 약물에 대한 정보가 나돌기 시작했습니다. 약물 사용여부에 떳떳할 수 없는 정서를 가진 한국사람들의 시야에 누가봐도 약물을 사용한 운동인이 메스컴에 나와서 몸짱열풍을 만들어 내고 인기를 끄는 광경은 굉장히 큰 자극제가 되었고, 휘트니스업 종사자들에게는 채찍질의 역활을 했던 것도 사실 입니다.  대중들의 시선이 외곡되 몸이 좋다라는 개념이 뒤집어진 시기가 이때부터 였습니다. 그 후폭풍으로 죽어도 좋고 건강은 해쳐도 좋으니 시합에 나갈수 있는 몸을 만들고 싶다 라는 휘트니스 종사자 및 일반인 들이 나오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이렇듯 인간의 욕망은 불법이라는 바리케이트를 간단하게 넘어 버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