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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볼론 에난네이트(Trenbolone enanth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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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 에난네이트는 난드롤론 계열의 물질과 같이 의료적 수의학적 목적을 위해 탄생한 물질이 아닙니다. 과학 연구를 위해서 탄생했다고 하는데 구체적인 분야는 모르겠습니다. Trenbolone enanthate was never approved for  medical  or  veterinary use  but is used in  scientific research   [3]   [4]  and has been sold on the  internet   black market  as a  designer steroid for  bodybuilders  and  athletes  . 정식으로 국가적 승인을 받고 임상실험은 한 물질은 아니며 언더회사에서 조합 및 제조를 해서 판매를 하고 빌더들 사이에서 효능이 인정이 되어서 애용되는 것 입니다. c17β enanthate esterification과 trenbolone 을 합성한 난드롤론 유도체 입니다. 트렌 에난네이트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은   안드로겐 수용체와 결합함으로써, 테스토스테론 만큼 질소 저장량을 확장을 하며, 적혈구 생성은 촉진해서 지방 손실을 촉진 합니다. 즉 근질을 많이 살릴수 있고  선명도를 확장시킬수 있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수분 정체가 크지 않고 최소한의 수분량으로 새로운 근육섬유를 생산한다는 정보 또한  있습니다.   용도적인 측면은 벌킹 스텍에 추천을 하며, 방족화 현상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Gynecomastia"(여성형유방) 증상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벌킹 효과를 보면서 이에 따른 부작용은 피할 수 있는 점은 참 좋은 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UFC 존존스 와 트리나볼

UFC에서 챔피언 벨트를 가져본 사람은 단연 세계 최강의 인간병기라고   불리는 것에 전혀 어색함이 없는 인간들 일 것 입니다.  많은 파이터들이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존 존스가 격투에 가장 최적화된 파이터라고  생각 합니다. 그의 신체, 그의 기량 니킥과 바디공격을 보고 있노라면 감탄을 자아내지 않을수 없기 때문입니다. UFC 214에서 다니엘 코미어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둬 챔피언 벨트를 리턴한 존 존스는  도핑 테스트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UFC에서 퇴출을 당했고 그 벨트는 다시 코미어에게 돌아 갔습니다.  존 존스는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를 했지만, 검사 결과로는 부정할 수 없는 상황인 것은 사실 인것  같습니다. 존 존스의 체내에서 검출될 물질은 트리나뷸 성분 입니다.  냉전 시대 동독에서 개발된 이 물질은  단백동화율도 높아  상당히 높은 힘의 증가를 기대 할 수 있기에  남미나 북미 파워리프터들 역도 선수들 사이에서 많이 애용받는 물질 입니다.  물론 보디빌더들 사이에서도 스텍 초반에 폭 넓게 이용 됩니다.  지근 보다는 백근 사용이 많은 운동인에게 적합한 물질 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의문이 생긴 것이  존 존스가 왜  트리나볼을 사용했는가 라는 겁니다.  레슬링이 장점인 코미어의 힘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였다라고 하면 좀 무모 한 스텍 이였다고 생각하고 도핑을 대비한 기간 계산이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체내 활동기간이 긴 물질인 트리나볼을 사용했더라도  최소 3주전엔 투여를 중지 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후에도 약물로써 시합을 대비 하려고 했다면  도핑 감지 기간이 최하로 짧은 물질을 선택했어야 하는 것이 당연한 일로 생각이 됩니다. 아쉽게도  보디빌딩에서도 시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