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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톨 (Synth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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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디빌더들 사이에서 금기시 되는 아나볼릭 스테로이드 제품이 이젠 더이상 존재 하지 않습니다.  2000년도 초반만 하더라도 옥시메톨론은 아주 상급자만 소량을 투여 했지만 요새는 시즌 비시즌 가리지 않고 다 다룰수 있는 보편적인 물질이 되었습니다. 독성 물질에 대해 무덤덤해진 것 일까요 아님 한국인들의 내분비계가 과거에 비해 업그레이드 된 것 일까요 제가 요새 드는 생각은 조만간 한국 사람들도 신톨에 손을 대는 사람들이 나오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Synthol은 사이트 강화오일 이며(SEO) , 위험한 신체구축 물질로 구별 되어 있습니다. 현재도 사용을 하는 선수들이 좀 있긴 한 것 같긴 합니다. 아주 소수지만요 저의 이런 생각이 무리도 아닌 것은 이제 빌더들의 욕망을 만족 시켜줄 만한 물질이 더 이상 없기 때문 입니다. 금기시 되는 물질이 있어야만 업그레이드에 대한 꿈도 꾸는 것인데 일반적인 아나볼릭 스테로이드제는 이제 충분히 사용들을해 본 시점이 되었기 때문이고 더이상 스테로이드 제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는 빌더들은 없습니다. 시합을 나가고 몸을 만들려면 그냥 꼭 써야 하는 물질이라는 보편적 의식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보디빌더의 가장 큰 열망은 내 몸을 더 크게, 그리고 나의 약점을 극복하는 일 입니다. 이런 사고의 중심엔 언제나 거래의 속삭임이 들려 올수 있다는 것 또한 사실일 겁니다. 제가 좀 알아보니 미국이나 유럽 그리고 중동지역은 제 생각보다 아주 보편적으로 사용을 많이 하는 것 같았습니다. 브랜드도 아주 많아서 사실 좀 놀랬습니다. 논문 아니고 솔직히 무슨 근거로 글을 올려 놨는지도 확인 할 수 없었습니다. 단지 외국  사이트의 신톨에 대한 정보 중 공통적인 소수의견이 존재해서 글로 좀 정리 해보려는 것 입니다. 신톨의 구성물질이 꽤나 단순하고 의구심을 갖게 합니다. 과연 이걸로 효과...

안드로겐 사용에 대하여 ~

적 지 않으신 분들이 안드로겐과 테스토스테론을 햇갈려 하시거나 구별하여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안드로겐은 테스토스테론의 통칭으로 생각하시면 이해가 편하실것 같습니다. 안드로겐으로 구별 되는 호르몬(테스토스테론/이것은 고환에서 분비가됩니다) 이 있고,  부신피질에서  분비 되고 안드로겐으로 지명 되는 다른 호르몬 또한 있습니다.  테스토스테론은 보디빌딩에서 유난히도 많이 사용합니다.  저도 수년간 테스토스테론을 사용 했고, 선호하는 물질 이였습니다.  근육이 잘 자라고 훈련을 잘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있어서 남성호르몬이 필수라고  생각을 했고, 높은 중량 훈련을 통해 근육 사이즈를 높였으며, 전보다 훨씬 더 긴 훈련시간을 소화해 냈습니다. 70킬로 그램에서 98킬로까지 체중 증가의 효과를 보았습니다.  체지방은 비시즌이라도 12프로를 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남성호르몬을 잘못 사용하게 되면 몸에 큰 데미지가 오게 되는 것 또한 기억해야 합니다. 체외에서 호르몬이 최소 8주이상 주입 되면, 몸에선 남성 호르몬을 더이상 분비  하지 않고  그에 관련된 기관은 퇴화해 버립니다. 고환수축으로 부작용이 나타나는 것 입니다. 그리고 몸에 수분이 많이 차게 되고 여성화 증상인 여유증이 올수 있으며, 근육과 피하  사이가 수분으로  뜨게 됩니다. 남성호르몬은  사용 시 스텍 전 구간에서 어느 지점까지 사용하고 그에 따른 이상작용을 어떤 약물로  언제  적절히 누를  것 인지   정확하게 알고 사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남성호르몬 외부 주입시 몸의 대응이 여성화 현상으로 잘 나타나는 체질인지 아닌지  본인이 알고 있는 것 또한 중요 합니다.  즉 본인의 컨디션에 대해...